
배운 것
- ResponseEntity를 통한 상태코드 및 body 반환하기
- OAuth 작동방식, 구글 / 네이버 / 카카오 별 OAuth를 구현하는 방법 / 세팅
- JWT란 무엇인가? JWT 인코딩 / 디코딩 방식 및 JWT의 구조, 활용방식과 액세스 토큰 / 리프레시 토큰 발급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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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 점
CRUD 프로젝트를 할 때는 급하게해서 제대로된 형식도 못 지키고 한 적이 있었다. CRUD 프로젝트는 며칠 전부터 급하게 한거라.. 근데 이번에 하나씩 천천히 알아가보니 CRUD 프로젝트에서 요구했던 방식이 어떤 방식인지 알겠고, 뭔가 개발의 기본 틀을 익히는 한 주였다. 가령 CRUD에서 요구한 방식은 내가 JSON 오브젝트에 넣어서 반환했지만 ResponseBody를 활용하는게 더 적절하다던가 등...
처음에 OAuth 시작할 때 그냥 호기롭게 시작했는데, 늪지대마냥 하나 처리하면 또 하나 배울게 나오고 일 월 화 수 4일동안 OAuth만 잡고 있으니까 힘들다. 근데 사실 아직 남았다는거.. 2일은 OAuth 세팅하고 문제해결하고 2일은 JWT만 만졌던 것 같다. 그래도 재밌다. 물론 주소창에 localhost:8080/... 치는게 좀 두렵긴하다. 그래도 나름 재밌다. 문제해결을 위해서 어떤 로직을 짜야하는지 고민해보고 그 결과를 볼 수 있는게 동기가 된 것 같다. 백엔드도 이렇게 동기가 느껴지는데 프론트는 얼마나 동기가 크게 느껴지려나
솔직히 말하자면 내 인생에서 개발실력이 가장 발전한 한 주였던 것 같다. (물론 아직 갈 길이 아주많이 남아있긴하지만)
시행착오
모든 개발과정이 시행착오였다. OAuth까지는 어떻게 짜기는 했다만.. 이전까지는 그냥 로그인하고 메인화면으로 돌려보내는 것까지만 했는데 이번에는 응답코드 반환하고 회원제 사이트니까 JWT 토큰 발급하고 계속 갱신해야하고 어떤 흐름으로 로그인 -> 정보저장 -> 토큰 발급이 흘러가고 내가 어떤 흐름에 있어서 개발하는지를 아는게 중요한 것 같다. 가장 큰 시행착오는 OAuth 구글 로그인이 어제까지 잘되다가 갑자기 안되던거.. 2시간을 디버깅했는데 똑같은 화면이 뜨길래 뭐가 문제지 했더니 리디렉션 url이 잘못되었다. spring이 기본으로 넘겨주는 url과 내가 넘기기로 설정한 url 때문에 충돌을 일으켰다나 뭐라나
테스트하기가 좀 어렵다는 것도 단점인 것 같다. POSTMAN도 한계가 있어서 로그인 인증 기능에 대해서는 테스트가 어렵기에.. 이건 내가 자체적으로 몇 가지 변수를 미리 정해놓거나 프론트와 만나서 협의를 해야하는 사항인 것 같다.
다음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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