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ㅇ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4일 일본여행을 갔다오느라 개발도 안하고 그냥 흥청망청 놀았다.
이 블로그가 개발블로그지만 그래도 여행평을 남겨보자면.. "신나고 재밌어서 종종 가면 좋을듯한데 날이 너무 더워서 집에 있고 싶었다.." 정도?
3일차에 교토 갔을 때는 2시간 30분 자고 산 두 개를 등산해야하는 미친 일정을 짜버려서.. 집에서 시원한 에어컨 쐬면서 개발하면 되는데 굳이 내가 이 고생을 해야하나.. 싶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사진 1000장 보정해야하는데 그건 재미없다.
암튼 오늘은 여행정리도 좀 하고 개발할 거 좀 정리도하면서 그냥 보냈다. 개강 이후에 어떤 활동을 할 지 고민해보기도 했고
1. GDG 프로젝트트랙
27일, 그니까 화요일 수요일만 시간이 있다. 그래서 화요일에 수강신청과 알바를 제외하면 모든 시간을 홍대에서 개발하느라 보낼 예정이다. API 맞추는게 쉽지가 않아서.. 밤새서 API 맞추고 아침에 발표자료 만들면 되지 않을까?? 우선 내가 해야할 개발은 거진 완성했다. 실제 가게들을 DB에 등록하는 것도 일부만 안됐지 거의 어느정도 추가를 했으니까 우선 그걸 써보는 걸로
예외처리 몇 개와 API 맞추기용 디버깅만 진행하면 될 듯하다.
화요일까지 FIL 회고록을 작성해야한다.
2. 학교관련
26일 14시에 수강신청이다. 그리고 28일까지 등록금을 내야하고
학생회비만 따로 내가 보내기만하면 된다. 간식행사는 참을 수 없어요
3. 정보처리기능사 / 헌혈
군대도 좀 알아봐나야하긴 하는데, 공군 가고 싶어서 우선은 정보처리기능사를 따려고한다. 8월 28일이 신청마감일이므로 그 전에 신청하기. 헌혈도 이제 다시 할 수 있는데 8번을 해야한댔나 그래서 2주마다 할 수 있는 성분헌혈을 할 생각이다.
4. N-day
우선은 공강을 만들거기 때문에.. 개강 첫 주 공강날에 9월에 할 생각이다.
5. 팀프로젝트
GDG 프로젝트 세션이 8월 27일에 끝이고 새로이 팀프로젝트를 해보고 싶다. 사실 개인 프로젝트도 여러 개 기획했지만 팀 프로젝트가 강제성이 있어서 훨씬 성장하기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학과 톡방에 올라오는 동아리를 봤는데 연합동아리인 UMC와 CEOS 중에 하나를 생각해보고 있다.
CEOS는 창업동아리 느낌이고, UMC는 개발동아리의 성향이 강한 듯하다. 그래서 UMC부터 해보고 싶다. 물론 CEOS를 신청하면 알바를 2일 빼야하기 때문에.. UMC는 면접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마 9월 첫 주에 그걸 준비해야할 것 같다.
암튼 끝
GDG FIL 쓰러 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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