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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트랙
연대가 1.5km 앞인데 이걸 못가네.........개발공부의 분야를 CS - 프로젝트 - 알고리즘이라는 3트랙으로 분리하게되어 블로그 메뉴를 약간 손봤다. 기존에 GDG 프로젝트나 개인 프로젝트가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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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니까 쓰리트랙 이거 되게 잘 짜지 않았나 생각든다. 무얼할지 모를 때 쓰리트랙의 각 분야마다 점검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메꿔나가는거지.. 쓰리트랙은 중요하지 암암
https://www.youtube.com/watch?v=aSNO8cD2sqk
요즘은 등교길에 책을 읽고 (주로 혼공네트를 읽는다) 하교길에 개발 관련 유튜브를 찾아보거나 그냥 유튜브를 보거나한다.
어.. 위 링크의 주된 내용은 '공부를 책이나 강의만 읽어가며 수동적으로 하지 말고, 일상에서의 문제를 찾아 직접 해결해나가며 문제를 "능동적으로" 배워라'라는 것이다. 실제로 저번 DAN25에서도 비슷한 내용을 들었던 것 같기도하고
그래서 바쁘지 않을 때 몇 개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돌려보면서 개발을 좀 배워볼 생각이다. 이런 코드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무것도 없는 깨끗한 인텔리제이 위에 무엇부터 해야할지 등등..
개발 뿐 아니라 수학이나 이런 분야에서도 배운 것을 써먹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특히 개발에서 책은 한 권을 다 읽어가는데 그 개념을 이해만 할 뿐 실제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고. 이런 경우가 왕왕 있었고, 개발스킬들을 체화시키기 위해서도 필요한 것 같다.
그렇다면 "내 올해 목표인 자바 마스터는 잘못된 방향인가?" 싶기도했는데,
책을 통해서 습득은하지만 체화시키지 못한 정보도 있고, 반대로 실전 개발을 통해서 습득하지 못하는 정보들도 있다. 지금은 내가 스프링 JPA로 어찌저찌 DB에 접근할 순 있지만, 실제로 DB가 어떻게 돌아가고 어떻게 짜야하고하는지는 전공과목으로 열릴 정도로 꽤 심도있는 내용인 것처럼.. 책과 실전은 상호보완용도로 알아두면 좋을 듯하다. 개념도 빡세게 알고 있으면 문제상황에서 쓸 수 있는 방향의 수가 늘어나기도하고
그래서 그런데
지금 이 블로그는 뭔가 올리는게 좀 많다. 쓰리트랙도 모조리 올리고있고, 고찰도 있고, 약간의 "정제되지 않은" 기록들을 올리고 있는데, 조만간 "정제된 기록"을 올릴 만한 블로그를 하나 개설할까한다.
그 블로그의 최종목표는 (이거 새 블로그 열면 한 번 다시 작성해야하긴하지만 간략하게 적어보면)
- 개인프로젝트 정리용 (왜 개발했는가? 무슨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는데? 어떤 타입인가? 무얼 배웠는가?)
- CS 배운거 정리용 (강의용도로 사용할 수 있을정도로 정리된 형태로. 여건만 되면 유튜브에 강의를 올려보고 싶기도하다. 아직 정해진건 없다.)
정도?
알고리즘은 그냥 여기다가 올릴 것 같다.
암튼 정리해보자면
- 책에 매몰되지 말고 스스로 문제를 찾아서 해결하며 개발의 과정을 배워보면 좋을 것이다.
- 너무 실전개발에 몰두하지말고 책이나 강의를 통해 배워가며 상호보완적 관계를 추구해라.
- 현재 개발블로그의 내용을 갈무리해서 정제된 컨텐츠를 다루는 블로그를 하나 열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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