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써티
지난 2025년부터 1년 정도 백엔드를 열심히 공부했다. 덕분에 CEOS에도 들어가고, 백엔드 실력도 잘 키울 수 있었고, 더 키울 여지도 남겨두면서, 어떻게 백엔드를 공부해야할지 대략적으로 생각해놓았다.
CEOS 활동을하면서 배울게 되게 많았기 때문에 잘 신경을 쓰지는 못했지만, AI도 나의 관심분야 중 하나였다. 우선 CEOS 팀빌딩 과정에서 우대조건으로 AI 활용이 가능한 사람들을 명시한 경우가 있었고,(반절 정도의 기획자 분들께서 AI 활용을 우대조건으로 거셨다. 여기서 'AI 활용'이란 바이브코딩이 아니라 AI모델 설계를 의미한다.) CEOS 팀에서도 백엔드 활동도하며 AI 활동도 하신 분들도 몇몇 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2026년 1학기에 GDG AI 정규스터디도 들어보고, 떨어지긴했지만 AI 파트멤버로도 들어가보려고했다.
https://dev-dx2d2y-log.tistory.com/251#5%2F8%20AI%20EXPO-1-2
2026년 5월 월간회고록
원래 나는 금요일에 분당 오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번달은 금요일에 시간이 안나서 월요일에 분당에 왔다.생각해보니 매달 월간회고를 쓴다고했지만 1일에 쓴 적은 없는 것 같은데..5월 1주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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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ev-dx2d2y-log.tistory.com/252
2026 30 under 30 Summit 후기
CEOS 팀에서 모두의창업에 지원했는데, 팀장님께서 멘토를 고려대학교 창업지원부 쪽으로 신청한 모양이었다. 신청 후 창업지원부 쪽에서 30 under 30 summit을 곧 개최하니 관심있으면 한 번 참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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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에 우연히 5월초에 AI EXPO, 6월 초에 언더써티 행사에 방문했다. 그 행사를 보고서는.. 나도 나만의 기술과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어떤 프로덕트를 만들어보고, AI EXPO처럼 부스를 만들어 고객도 유치해보고, 언더써티 행사처럼 나의 비전과 경험을 남들과 공유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 더욱더 AI를 한 번 공부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이번 여름방학 때에는 AI 파트에 대하여 기초적인 공부를 해보고, 추가적으로 CS지식도 공부해보고 싶다. 이름하야 언더써티 계획
https://dev-dx2d2y-log.tistory.com/67
쓰리트랙
연대가 1.5km 앞인데 이걸 못가네.........개발공부의 분야를 CS - 프로젝트 - 알고리즘이라는 3트랙으로 분리하게되어 블로그 메뉴를 약간 손봤다. 기존에 GDG 프로젝트나 개인 프로젝트가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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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나는 쓰리트랙이라는 방향성을 잡고 있었으나, 알고리즘은 제대로 공부하지도 않고, CS는 방학 때 반짝하다가 학교에서 배워야겠다싶어 안했기 때문에, 사실상 프로젝트 외에는 이외 분야들이 유명무실한 상황이었다.
그래서 이를 보완하고, 내가 흥미를 가진 부분을 더해서 수정한 언더써티 계획은 2026년 여름방학 및 2학기 동안 AI와 CS공부를 진행하며, 2026년이 끝난 후에는 백엔드와 AI 분야 중에서 원하는 파트를 골라 3,4학년 때 그 분야에 집중하는 것을 목표로한다. 그 중 백엔드 분야 역시 그냥 두는 것이 아닌, 주기적으로 공부를 진행하여 감을 잃지 않을 예정이다. 주 공부 분야는 CEOS에서 배워왔던 내용들과 JVM.
또한 기존의 월간회고가 그냥 이번 달에 무얼했는지만 적고 평점 매기고 끝나는 느낌이 있었기 때문에 이부분도 수정하여, 매 학기가 끝나기 전, 시작하기 전으로하여 목표를 걸어두고 월간회고에서 이를 점검하는 식으로 진행하려한다.
아래는 2026년 2학기 이전까지 공부계획이며, 매 월간회고마다 이를 점검 및 학기가 끝나거나 시작되는 3월, 6월, 9월, 12월 월간회고에서는 다음 언더써티 계획을 짜는 것을 구상 중이다.
AI
AI는 AI 기초공부를 진행할 생각이다. 파이썬/머신러닝 기초/선형대수 등.. 이미 필요한 책들은 찾아놨고, 선형대수 책만 도서관에서 빌려오기만하면 된다.
AI파트의 2026년 2학기 시작 전까지의 목표는 머신러닝의 기초를 알고, 기초적인 AI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을 정도로 AI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만약 AI가 내 적성에 잘 맞는 것 같다면, 2학기에는 GDG로 돌아가 AI 프로젝트 트랙과 파트스터디를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한다. 그러기 위해서 월 한두번 정도 논문읽기를 진행하고자한다. 역사적인 논문과 최신 우수논문을 위주로 읽어보고자한다.
CS
CS는 컴퓨터 네트워크와 운영체제를 공부하는 것을 목표로한다. 역시 필요한 책들은 찾아놨는데 컴네 책만 지금 시험기간이어서 대출 중이기 때문에 그것만 따로 빌려오면 된다.
CS파트의 2026년 2학기 시작 전까지의 목표는 컴네는 능숙하게, 운영체제는 기초만 알아가는 것이다. 2학기 때 보안 쪽 공부를 해볼까하는데 이를 위한 기초지식 용도로 공부를하려한다. 마찬가지로 AI처럼 잘 맞는 것 같다면 운영체제 심화공부 및 정보보안에 대한 기초공부를 2학기에 시작한다.
백엔드
백엔드는 CEOS 활동이 8월까지로 예정되어있고, 내가 참여한 팀은 2학기에도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했기 때문에 백엔드 감만 살려두면서 시간이 남으면 주에 3~4시간 정도 DB 또는 JVM 공부를 목표로한다.
이렇게보니 AI와 CS 파트에서 책을 2권씩 가져오고, 논문 읽기까지 해야하니까 되게 빡세보이는 일정이긴한데.. 사실 희망사항이긴하고, 우선 1주 정도 테스트를 돌린 후에 힘들면 몇 가지 일정을 수정하는 식으로 나아가려한다.
암튼 그렇다.
되게 거창해보일 수 있지만 사실은 거의 기초공부를하면서 백엔드가 맞을지 AI가 맞을지 고민해보겠다가 주 골자라 별 큰 내용은 없다. 오히려 여름방학 계획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학기 때 본궤도에 오르면 내용이 좀 더 튼튼해질 수 있겠지. 열심히하면 또 새로운 길이 보일 것이다. 백엔드에서 그랬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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