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나는 금요일에 분당 오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번달은 금요일에 시간이 안나서 월요일에 분당에 왔다.
생각해보니 매달 월간회고를 쓴다고했지만 1일에 쓴 적은 없는 것 같은데..
5월 1주차 (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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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S 백엔드 5주차 활동 후기
휴회기간4월 1일에 아이디어톤을 마치고나서 4월 27일까지 중간고사 휴회기간이었다. 물론 4월 25일까지 과제제출이 있고, 팀빌딩한 것을 토대로 5월 5일까지 와이어프레임을 짜야하긴 했지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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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S
사실 딱히 한 게 없다. 휴회기간이 끝났기도했고 배포를 처음 배우는거라 CEOS 과제도 하기도했고. 집에서 야구도 보고. 월요일에서 목요일까지가 4월이었기 때문에 4월 회고로 퉁쳐도 되지 않을까 싶다.
5월 2주차 (5/4~5/10)
C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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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S 백엔드 6주차 활동 후기
백엔드 스터디 6주차 (05.04)이 주에는 부하테스트와 모니터링에 대해서 배웠다...라고는하지만, 전 주에 제대로 배포를 배우지 못해서 아예 다시 제대로 배포를 다뤄보는 것을 먼저 진행했다. A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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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간단하게 코드컨벤션이 있었다. 생각해보면 지디지 때 코드컨벤션을 제대로 하지 않기도했고, 그래서 진짜 큰 오류가 터진 적도 있는지라 좀 더 적극적으로 코드컨벤션에 임했다. 근데 운영진 분께서 나눠주신 컨벤션 템플릿이 있어서 거의 그걸 참고하기도했고..
수요일 5월 6일에 와이어프레임 발표 세션이 있었다. 간단히 와이어프레임을 어떻게 잡았는지 발표하고 피드백 받는 정도의 행사였다. 다만 와이어프레임 피드백을 받은 것을 가지고 기획, 프론트, 디자인 분들이 무언갈 열띄게 회의를 하고 계셨는데, 나는 알아듣기도 힘들고 딱히 관여할 분야가 아니라서.. 그냥 듣기만했다. 생각해보면 기획-디자인-프론트는 회의할게 많고 나눌 정보들이 많은데, 백엔드는 프론트 쪽으로 API 명세서를 제외하면 뭔가 좀 동떨어져있는 느낌이라고해야하나 암튼 그랬다.
5/8 AI EXPO
금요일 5월 8일에는 코엑스에서 AI 엑스포가 있다길래 참석했다. 3월 말에 아는 선배 분께서 추천해주신거라 한 번 관람하러 갔다. 원래는 DAN25처럼 10시에 개장하자마자 도착해서 이것저것 둘러보려했는데, CEOS 과제가 도저히 안끝나서 겨우 마무리하고 가느라 12시 언저리쯤 도착했다..
AI 엑스포에서 느낀 점은.. 사실 내가 AI에 대한 공부를 제대로한 것도 아니고, 해당 분야에 식견이 넓은 것도 아니라서 그냥 무엇이 있나, 어떻게 사용하나 정도로 둘러봤다. AI 엑스포는 크게 세 가지 분야들이 있었는데, 로보틱스, AI 반도체,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와 AI를 연결한 프로젝트들이 있었다. AI 반도체 분야는 진짜 생소한 분야이기 때문에 패스하고 로보틱스와 애플리케이션 분야를 주로 살펴봤는데, 애플리케이션 분야에 AI를 접목시켜서 사용하는 예시들을 좀 살펴봤다. 대부분 사용자 맞춤형 추천 기능을 사용했거나 여러 대의 AI를 총괄하는 서비스였다. 아무래도 AI의 한계점이 뚜렷하다보니 그걸 보완하는 서비스를 위주로 시연한 듯했다.
그래서 AI 엑스포에서는 무언가 크게 얻어간다기보다는 나중에 나도 AI 엑스포에서 부스를 하나 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아직은 좀 막연한 생각이긴하지만.. 군대를 갔다와서, 또 팀플도 여러 개 해보고나서(디프만이라던가, 넥스터즈라던가..) 팀을 꾸려서 프로젝트를 만들어보고, AI 엑스포라던지 아니면 박람회 어딘가에서 부스를 열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슨 박람회든 상관없는데, 이왕이면 코엑스에서 열어보고싶다. 이거 추천해준 선배 또 한 번 무한감사를...
5/8 데브톡 세미나
AI 엑스포를 둘러보고 홍대로 와서 이번에는 데브톡 세미나를 들었다.
연사 분으로는 '코딩알려주는누나'님과 '큰돌의터전' 유튜브를 운영하시는 주홍철 님께서 참여하셨는데, 사실 나는 큰돌의터전 오픈채팅방에도 들어가있는터라, 큰돌님도 실제로 봐보고(?) 또 주제가 AI와 개발자의 역할과도 관련있다보니 참석했다. 이것도 내가 블로그에 내용정리를해서 올리려고했는데.. CEOS가 너무 바빠서 못올렸다.
코딩알려주는누나님의 연사로는 도메인 지식이 중요하다고하셨다. 결국 내가 취업을 할거면 그 회사가 다루는 도메인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한다고했다. 따라서 원하는 도메인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하기도하고, 해당 도메인의 현직자에게도 질문을 남겨보라고도 하셨다. 최근에는 설계분야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들었다. 어차피 코드는 AI가 다 짜니까, 어떻게 코드를 짜야할지 미리 정하고 알려주는 역할이 필요하다 생각들었다.
<오브젝트> 저서를 보면 코드를 설계하는 과정을 모두 트레이드오프 과정이라고 얘기한다. 즉, 설계과정에는 왕도가 없으며, 개발자가 처한 상황에 가장 적합한 설계방침을 따라야한다는 것이다. 특히 도메인지식과 결합하면 특정 도메인의 특정 상황에서, 가장 적절한 설계방식을 고르는 것. 그게 앞으로의 개발자의 일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렇기 위해서는 CS도 여전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3월들어서 개발자 멸망론, 개발자가 사라진다는 얘기를 참 많이 들었는데, 나는 개발자의 규모는 줄겠지만, 여전히 개발자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인터넷에서 본 바이브코딩들을 보면 대부분 "껍데기"라고하는, 기초적인 코드 구현과 화면만 주로 다룬 것이 많다. (물론 개발초보 또는 비개발자에게는 이것도 큰 기쁨이긴하다만) 하지만 실제로 DB가 터지지 않게 조심히 접근하는 것, 다른 사람이 보거나 리팩토링이 쉽게 코드를 조정하는 것, 운영 상황에서 트래픽을 제대로 처리하기 위한 아키텍처를 설계하는 것부터는 여전히 개발자와 CS지식의 분야로 남아있는 것 같다.
큰돌님의 연사로는 하네스 엔지니어링에 대해서 다뤘다.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소개하면서 간단히 시연도해주셨는데, 아, 이제는 진짜 AI를 사용해 개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AI 딸깍이 아니라 AI가 사용자에게 질문을해가며 설계(여기서의 설계란 비즈니스 로직 등에 대한 설계일 뿐, 실제 설계원칙은 개발자가 정해야한다.)-구현-검증까지 한 큐에 해결하는 것을 보니, 더이상은 AI 코딩을 나중으로 미뤄두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러려면 돈이 좀.. 드는걸..
그리고 AI 시대의 취준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다뤘다. 그리고 여전히 운영과 트러블 슈팅이 중요하다는 것도 다뤘고. 이것은 지금 하고있는 CEOS 프로젝트에서 한 번 제대로 다뤄보고싶다. 운영도 해보고, 트래픽처리도해보고.. 사이드 프로젝트나 소규모 프로젝트에서는 목업워커를 이용하라고하셨다.
약간 놀란점은, AI가 생겨나면서 더이상 알고리즘의 공부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들었다. 하지만 큰돌님께서 알고리즘과 코테는 계속해서 지속될 것이라고하면서, 에이전틱 개발을 포함해서 코테 공부를 지속해야한다고 하셨다. 생각해보니 설계가 개발자의 영역으로 남으면서 알고리즘 공부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좀 어불성설인 것 같기도하고.. 기업에서는 개발자를 평가할 때 문제해결력과 설계력을 평가해야하는데, 전자는 포폴로 커버한다고하면, 후자는 결국 코테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암튼 데브톡 세미나.. 지금은 CEOS가 바빠서 무언갈 하기 힘들지만.. CEOS가 끝나고 여유가 생겼을 때 여러 가지 시도를 해봐야겠다고 생각들었다. 에이전틱 코딩도 해보고, 사이드 프로젝트 설계도해보고, CS 공부도하고.. 등등
5/10 강릉여행
5월 10일에는 3년만에 강릉여행을 갔다. 여행도 가보고 싶었고, 뭔가 한 번 리프레시가 필요하다고 생각들었다. 강릉, 영동(충북영동), 대관령 중에서 고민하다가 강릉으로 갔다.
어.. 예전에는 새벽같이 출발해서, 하루종일 걸어다니면서 사진찍는게 참 재밌고 좋았는데, 이제는 체력적으로 안된다.. 우선 새벽기차를 탄다고 전날 밤새기도했고, 뭔가 재미는 있는데, 예전만큼의 재미는 아니었다. 과연 집에서 넷플릭스를 보거나 CS공부를 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을까싶기도했고.
한동안 여행과 사진찍기를 내 취미로 내세웠는데, 이제는 그 흥미가 좀 떨어진 것 같다. 뭐 사실 야구, 교보문고 탐방, 넷플릭스 보기 등 다른 취미를 만들기도했고, 생겨나기도했는데, 그래도 약간은 아쉽다. 예전에는 진짜 재밌었는데 이제는 더 이상 큰 흥미를 못 느끼기도하고.
하지만 앞으로도 여행은 종종 가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제는 1박 2일로 여유있는 일정을 잡고 여행을 가면 또 다르지 않을까 생각한다. 작년에 일본여행가서도 2일차에 뙤약볕에서 걸을 때와 3일차에 교토갈 때 빼고는 재밌게 즐겼던 것처럼, 내가 가고 싶은 여행지를 여유있게 둘러보는 것도 하나의 새로운 재미가 되지 않을까? 사실 지금까지는 고등학생 때 받던 용돈을 아껴서 가자는 의미로 최대한 아껴서 여행했는데, 이제는 스스로 알바도하고하니까 더 여유로운 여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5월 3주차 (5/1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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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S 백엔드 7주차 활동 후기
백엔드 스터디 7주차 (05.11)이 주에는 캐싱에 대해서 배웠다. 캐싱...예전에 GDG 프로젝트 트랙할 때 RTR 때문에 레디스를 써보려다가 못 썼던 적이 있는데, 솔직히 그 때 레디스를 시도했다면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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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S 팀 회의를 해야하는데, 원래는 이대에서 진행했지만 이대 공간대여를 못해서 연대 동문회관에서 진행했다.


그.. 좀 부담스럽긴했다. 뭔가 동아리 팀 회의보다는 기업세미나에 더 어울리는 것 같기도하고.. 사실 연대생이나 타학교학생은 빌리지 못하고, 연대 졸업생 분만 대여할 수 있는 공간이었다고한다. 솔직히 앞으로도 못 들어가볼 공간같은데 신기한? 경험이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다른 학생들이 여기서 무얼하나하고 쳐다보긴했다. 솔직히 나같아도 좀 신기할 듯..
근데 시설은 되게 좋았다. 저 공간 뿐 아니라 뒤로도 대형모니터와 책상으로 토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고, 작은 주방도 있었다.
금요일에 엔데이가 있었다. 그냥저냥 평범한 엔데이.
이 주 수요일~금요일에 축제였는데, 나는 굳이 안갔다. 전 주 일요일에 강릉여행을 갔다와서 뭔가 기운이 안나기도했고, 엔데이가 금요일 빼면 시간이 안날뿐더러, 여전히 바쁜 개발일정들이 좀 있었기 때문이다.
5월 4주차 (5/18~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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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S 8주차 백엔드 활동 후기
백엔드 스터디 8주차 (05.18)이 주에는 DB 심화에 대해서 배웠다. 뭐 트랜잭션이라던가 인덱스라던가. DB 공부를 해보고 싶었기도했고, 개인적으로도 DB 공부를 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좋았다. 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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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S 백엔드 스터디 막주였고, 하프톤이 있었다. 느낀점은 위에서 다뤘다.
CEOS에서 와이어프레임이 나와서 API 명세서를 짜고, ERD도 짜고 (사실 ERD는 이 전주에 짰다.) 기초적인 개발을 수행했다. 어.. 지디지 플젝트랙에서는 어떻게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API 명세서를 협업해서 짜는게 또 오랜만이라서 약간 애를 먹기도했다. 시간도 좀 오래걸렸고.. 겨우겨우 끝내긴했다.
하프톤 때 모 팀에서 실제 가게와 컨택하는데 성공해 CEOS 팀 전체가 치킨을 먹게 되었다. 그 팀이 뭔가 되게 빠르구나 싶었다. 팀복도 맞추고, 실제 가게와 컨택도하고, 개발속도도 거의 제일 빠른 것으로 기억한다. 우리팀도 뭔가 그에 꿇리지 않도록 열심히 개발해야겠구나 싶었다.
5월 5주차 (5/25~5/31)
이 주는.. 개발도 하고, 팀회의에도 가고하면서 보냈다. 별로 크게 중요한 일도 없고, 큰일도 없었다. 야구를 좀 봤다 정도? 5월 2주차에 활동들이 참 많았는데 그 뒤로는 사실 크게 한 일이 없다. 그냥 개발하다가 수요일되면 회의에 참가해서 공유 좀 하고 정도?
그래도 팀 회의에 참가해서 의견도 나누고, 다음주에 어떤 기능을 개발해야하는지에 대해 고민해보는 것도 재밌었다. 자꾸 지디지 플젝트랙과 비교하게되는데 내가 겪은 협업다운 협업이 그것 뿐이라.. 암튼 지디지 플젝트랙 때 회의에서는 만나서 전 주에 무얼 개발했는지 얘기하고, 그리고 각자 2시간 정도 열심히 개발하고 헤어졌는데, 이게 뭔가 아쉬워서 CEOS에서는 적극적으로 의견도 내보고, 물어보고, 백엔드 팀장 (팀장 1명 팀원 1명이긴하지만..)도 해보고 있다. 아직은 잘 가고 있는 것 같다.
총평
★★★★★★★★☆☆ 4.0 / 5
하프톤 때 적었지만 약간의 아쉬운 점이 있으면서도 그래도 그것 외에는 여러 행사에도 참가해보고 여러 활동도 해보고 만족스럽게 살았다. 다만 너무 바쁘다. 주에 5~6일은 개발을 잡고 있어야하는데, 이제 시험기간이기도하니까 정말 일정 사이사이에 일정을 끼워넣기하는 기분일 정도로 뭔가 바빴다. 하지만 6월 8일에 또 세미나를 신청했죠히히
5월 들어서 했던 생각은.. 내가 설명하는 능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내가 만든 기능을 제대로 설명해야하고, 또 어떻게 만들 것인지 얘기를 해야하는데, 이게 좀 어려웠다. 내가 가진 지식들을 설파하는게 어렵다고해야하나? 또 우리팀 팀장님을 보다보면 나는 맡은 일을 수행하는 것에만 열중하지 반대로 내가 일을 분배하거나, 무언가 팀을 이끄는 일을 해야한다면 그것도 어렵겠다고 생각들었다.
이제 6월이 되었고, 학기가 끝나가고, 슬슬 여름방학과 2학기 때 무얼할지 생각해보고 있다. 아마 2학기가 입대 전 마지막 학기가 될 것이기 때문에, 무언가 알차게 끝내보고 싶었다.
처음에 들었던 생각은 디프만. 솔직히 안될 것 같기도하고, 뭔가 되게 어려울 것 같았다. 그런데 CEOS도 나에게는 하나의 도전이기도했고, 처음에는 CEOS도 못 들어올 것 같았지만, 그래도 들어왔기 때문에 도전해보고 싶었다. 그런데 위에서처럼 내 한계점들을 생각하고 나니, 디프만은 전역 후에 도전해보고, 그 전에는 어딘가 운영진을 해보고 싶었다. 행사를 주도 및 운영/관리하고, 스터디를 진행하는 입장. 사실 스터디를 해보고 싶었던게 컸다.
그래서 나중에 CEOS 운영진에 도전해보고 싶다. 여기서는 스터디도 해볼 수 있고, 행사 운영 및 관리 뿐 아니라 팀 멘토링 역시 어느정도 경험해볼 수 있기 때문에 내 목표와 부합하지 않나 생각한다. CEOS는 바로 다음기수 아니면 운영진 지원이 어렵기도하고. 물론 뽑아줄지는.. 모르겠다. 이것 역시 CEOS 지원할 때처럼 빡세게 준비해야할 것 같기도하다.
6월 목표. 그리고 6월을 넘으면 이제 좀 덜 바빠질 것 같은데..
- CS 공부를 더 해야할 것 같다. 최소한 CEOS 커리큘럼에 있는 내용들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공부를 해보는 것.
- 개발 열심히하기. 우리팀이 데모데이 때 최강의 팀이 되도록 열심히 개발하기
- 학점 잘 받기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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